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아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름의 명작.
“아가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너를 처음 품에 안았던 그날,
우리의 세상은 너라는 행복으로 가득했단다.”
그 벅찬 감동과 끝없는 사랑을
우리 아기의 이름에 담았습니다.
이름 하나를 선물했을 뿐인데,
부모의 사랑이 천년을 간직할
한 권의 아름다운 명작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펼치며
“나는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태어났구나!”
하고 가슴 벅찬 행복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엄마 아빠의 눈시울을 적시고,
훗날에는 우리 아이의 가슴을 울리며,
먼 훗날 후손에게까지 사랑을 전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의 가보.
천기작명 국보급 30페이지 심층해설서,
이름에 담긴 사랑을 천년의 감동으로 남깁니다.
천기작명은 作名이 아니라 名作입니다.
한국좋은이름연구소
천기작명 창시자 성민경 이름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