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은 소리나 경쾌한 음악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즐거움을 주지만, 시끄러운 음악 소리는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짜증을 나게 한다.

2. 태교음악은 임산부가 뱃속의 아이에게 들려주는 음악이다.
    태아가 음악을 듣지는 못하지만 소리의 파장이 임산부의 뱃속을 통과하여 아이에게 건강하고 두뇌가 총명해지는 소리의 파장을 전달한다.
3. 단명, 불구, 수술, 사고, 부부불화, 이혼, 사업 실패, 구속등 불행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나쁜 소리 파장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성명통계학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4. 목장이나 꽃을 키우는 농장에서 젖소나 꽃들이 좋아하는 음악 소리(음의 파장)를 들려주어 좋은 우유를 생산하고 꽃들이 시들지 않게 하고
    있다.
5. 좋은 이름의 소리는 건강하고 두뇌가 총명하며 성격을 밝게 만들지만, 나쁜 이름의 소리는 신경질적인 성격으로 변하여 대인관계에서 성공
    을 하지 못한다.

작명가마다 왜 작명과 이름풀이 결과가 다를까요?. 일반인이 가장 궁금해하면서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작명과 개명한 이름을 풀이했을 때, 모든 작명 결과와 이름풀이 결과가 같아야 한다는 것은 일반인들 모두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작명가마다 작명 결과와 이름풀이 결과가 만약 동일하다면 오히려 그게 더 희한한 현상입니다. 작명가마다 작명 결과와 이름풀이 내용이 달라야 하며 학술적인 이론도 분명히 견해의 차이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대한민국 작명가마다 작명과 이름풀이 내용이 동일하다면, 그것은 컴퓨터프로그램에서 만들어지는 작명과 이름풀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똑같은 연월일시의 사주를 기준으로 작명과 이름풀이를 하여도 작명가마다 작명 결과와 이름풀이 내용이 다른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유명한 작명가를 찾아 작명, 개명, 이름풀이를 의뢰하게 됩니다.

홍보의 내용은 모방하여도 작명의 비법은 절대로 모방할 수 없습니다. 의사들마다 의술이 다르고, 화가들마다 작품의 가치가 모두 다르듯이 대한민국에 수많은 작명가들이 있지만 모두 학술의 차이는 다릅니다. 불치병에 걸린 환자가 유명한 의사를 만나 기사회생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오히려 수술 도중 의료사고로 사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사도 다 같은 의술을 가진 의사가 아니며, 성명학을 연구한다고, 모두 같은 수준의 실력을 가진 작명가들이 아닙니다. 불치병에 걸린 환자가 유명한 의사를 만나는 것도, 좋은 이름을 작명. 개명하기 위하여 유명한 작명가를 만나는 것도 모두 자신에게 행운이며 인연입니다.

성민경 이름박사는 이 세상에서 주인공이 될 성공하는 파동성명학의 소리를 찾아 드립니다. 꽃이 아무리 예쁘고 아름다워도 향기가 없으면 벌과 나비가 날아들지 않고, 이름의 뜻이 아무리 좋아도 이름에 기(氣-에너지)가 없으면 운(運)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좋은 이름에는 운명을 변화시키는 좋은 소리 파동 에너지가 있습니다. 좋은 이름을 부를 때마다 좋은 소리 파동 에너지가 상생하면 만사형통, 부귀영화합니다.

『가문과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훌륭한 이름!! 성민경 이름박사가 정성껏 찾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