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좌절은 이제 그만, 운명을 바꾸고 싶습니다.
글쓴이 : 안○○ 날짜 : 2021-02-20 조회 : 155

사주는 좋으나 어릴때부터 계속된
중도좌절을 겪으며 고민 끝에 박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든 처음엔 승승장구하나
끝맺음은 항상 엉망이었던 일이 반복되니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저에게 점은 보완하고자 개명을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과 좋은 기운, 인복,
경제적으로 풍족한 삶, 건강이 갖춰진 이름이었으면 좋겠고
남성적인 이름보단 여성, 중성적인 이름 예쁜 이름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