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작명으로 연극 뮤지컬 배우로 대성하고 싶습니다.
글쓴이 : 강○○ 날짜 : 2021-01-29 조회 : 345

저는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배우로서 대성하고 싶습니다. 연극배우는 가난해도 좋아하는거 하니 당연하다 생각했고 포기하는게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지긋지긋한 가난을 털어내고 돈도벌어 언제나 못난오빠 뒷바라지 해주는 여동생들에게도 집도 사주고싶고 좋은것도 사주고 저도 참지않고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아픈아이,사람,동물들 도와주는 단체도 만들고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고싶습니다. 결혼은 꿈도 꾸지않지만 애같은 저를 보듬어줄 좋은 여자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

연극 뮤지컬에선 주연을 해오곤 했지만 영화 드라마에서 꼭 중요한 순간에 고배를 마시는 편이라 답답하기만 합니다. 어릴때부터 성공할거같단 소리를 들으며 만년 유망주로만 지내온거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운이 정말 없단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더 노력하지 못한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일이 잘되는것도 정말정말 중요하지만 제가 하는 공부인 연기나 노래 그림 춤 운동 움직임등을 공부할때 집중력과 떨어진 몰입이 잘되었으면 합니다.

( 또 요즘 전문적으로 하기위해 주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말년을 위해 시작한지 일년째인데 몰입도있게 공부를 더 잘하고싶습니다.) 예술적인 소양을 공부하고 나중을위한 주식공부를 집중력있게 끌어올릴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예술적인 공부가 더 우선이지만..무대, 카메라앞에서 공부한것들을 폭팔할수있는 몰입과 에너지를 가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 2003년 7월26일에 유방암으로 돌아가셨고 아버지께서도 2005년 2월5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저또한 2015~16년정도 소장에 만성 염증과 장결핵 복막염까지왔고 소장을 들어낼 수술을 할뻔했지만 다행히 한번 고비를 넘겼습니다.해서 건강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느 배우들처럼 감정적으로 우울감이나 자살충동이 있습니다.

남은 여동생들이 있어 장남으로 마음이 강한척 버텼지만 진짜 강해져 어둡지않고 밝고 나쁜생각 악한생각 안하고 선한것들만 생각하고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과 자꾸 놓치는 정체성을 바로잡아 단단해지고싶습니다.장래희망을 고민하다가 두서없이 그냥 원초적인 것,욕망들을 막 적었습니다. 배우로서 불려지고 찾게되고 쓰여지는 단단하고 아름다운 이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다운이름이라 체크했지만 배우는 중성적인 느낌도 필요할거같단 생각도 들어 남자다운이름으로 단정짖지마시고 너무 중성적이지만 않으면 선생님께서 잘 연구하셔서 제 인생의 2막에서 변곡점이될 제 옷같은 배우이름 지어주세요~^^

잘부탁드립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