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유학하다 돌아왔습니다.
글쓴이 : 이○○ 날짜 : 2020-12-17 조회 : 280

안녕하세요, 성민경 박사님,

지난번에 상담신청드린 미국에서 유학하다 12월 7일에 들어온 이ㅇㅇ입니다. 외국인 친구들이 ㅇㅇ이라는 발음을 계속 "연정, 연중, 윤중,"이라고 몇번을 따라해야 한번을 불러도 어려워서 잘 기억하지 못하여, 성경의 영어이름인 "Sarah세라"라고 지어 불렸습니다. 그래도 제 본명으로 불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한국인과 결혼하게 될지, 외국인과 결혼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혹시 외국인과 결혼하게 되어 남편의 성을 따르게 되더라도, 제 한국 이름 만큼은 이제 외국인도, 한국인도 기억하기도, 발음하기도 영어나 한국말로 불러도 쉽고, 밝고, 세련되고 예쁜 이름을 가지고 싶습니다. 부르는 사람과 듣는 사람에게도 흑암이 꺾이고, 밝은 빛이 도는 것처럼 운이 들어오는 것 같은 좋은 뜻의 한자도 들어간 이름으로 살고 싶습니다. 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최대한 다시 써보겠습니다만, 이용후기에 제가 올린 글인 2020년 12월 2일에 올린 글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래희망은 어릴때부터 가수나 배우였습니다. 배우나 가수가 못되더라도, 최소 음악인, 작가, 뮤지컬연출가 등 방송과 관계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 다만 그런 인연이 쉬이 생기지도, 오디션을 봐보아도, 잘 되지않아, 주변에서는 다들 유학을 다녀오면 최소 한국이나 미국에서 영어학원강사, 앵커, PD, 은행원, 등의 일들이 제 성격과 이미지에 더 어울린다고 합니다. 주변사람들이 말한 이런 저런 일을 하며 어떻게든 먹고는 살수 있겠지만, 마음에 계속 원이었던 일들을 못하니, 정말 내 길이 아닌 것인지 지금까지 붙들어 온 것도, 항상 안되는 것도 속상합니다. 현재, 정말 감사하게도 미국에서 모델과 배우를 준비하고 있으나, 소속사 오디션을 보아도 잘 이루어지지 않고, 기회를 잘 붙잡지 못하기에, 오디션을 준비하며 잘 되지 않을 것을 생각하며, 항상 두세가지에 발 담그며, 하고싶은 일과 다른 공부를 하게되며, 한우물파지 못하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도 오디션은 계속 보지만, 혹시 모르니, 경제와 법도 배우며 글을 잘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그냥 글도 쓰고 싶습니다. 남들의 의견에 제 선택을 맡기는 수동적인 삶을 청산하고, 하나를 뚝심있게 전문성을 기르며, 긍정적이고, 자신감있고, 진취적인 견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제껏 유명인이 되고싶으나,많이 자신이 없기에, 그냥 큰 성공을 못하더라도 무탈하게라도 살고싶습니다.

결혼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올해 나이가 내년에 28세, 만으로 27세가 되기에, 그냥 취업을 생각하지말고, 차라리 빨리 결혼해서 애를 낳고 키우며 나를 잃고 살아가야 하나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결혼을 하게되면 정치나, 경제적으로 안정적이고, 나라를 이끌 큰 사람이 되거나 그런 사람과 결혼하여 오순도순 화목하게 잘 잘 살고 싶습니다. 또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살거나, 결혼을 하게 되면 한곳에 정착하여 살고 싶습니다. 꿈대로 될지 모르겠으나, 현재의 꿈은 크게는 나라나 경제를 이끄는 사람의 부인, 소소하게는 그냥 한 가정의 아내이자, 어머니로써 준비되며 배우자를 잘 서포트할 수 있는, 가정을 잘 화목하게 이끌고, 큰 고난이 와도 남편과 헤어지지않고, 함께 이겨내며 백년해로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변에서도 아직 인격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저도, 지금 결혼을 얘기하는 그 친구도 준비되지 않았기에, 주변사람의 말과 저의 마음이 이 친구를 다시 계속 만나야하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하나 라는 갈팡질팡하는 와중에, 우연찮게 한국좋은이름연구소를 알게되어 새로 시작하는 이름으로 마지막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남자친구가 생기면 꼭 나를 버리고 떠날것 같고, 다른 어리거나 나이 많은 여자들이 남자친구 주변에 꼬여서 남자친구가 바람이나거나 저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싸우고, 믿지못하고, 주변에서는 그냥 저도 남자친구도 아니라고 다 헤어지라고 하고, 저는 함께하고 싶지만, 항상 뭔가 마음에 항상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야하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떠나야하는 생각이 들고, 그 사람이 제가 아닌 다른사람을 만나거나, 다른사람과 결혼하거나 해서, 저 혼자 큰돈벌어 외롭게 살 것 같은 이상하게도 그런 느낌이 계속 듭니다. 친아버지와 새아버지와 관계가 좋지않아, 불안이 원인인지는 모르겠으나, 제 인생을 두고, 인간관계를 두고 기도하며, 좋게 해주실 거라고 기도를 해도 저런 부정적인 생각이 간혹 듭니다. 그래서인지 더 불안해지고, 헤어져버리거나, 만나도 안만나도 그만인 사이가 되어 연애도 잘 못합니다. 다 과정이니, 이제는 지나간 다 과거는 잊고,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마음의 저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두고 기도를 하다보니, 이러한 믿음을 견고하게 붙들고 살아갈 이름을 가지고 싶습니다.

아 참, 후기를 보다보니, 신병도 막는다는 후기가 있던데요, 제가 신병이었는지는 몰라도, 10년 전 남유민에서 남윤정으로, 동생은 같은 “윤”자 돌림인 “진실로 윤, 맑을 아”로 개명을 하고(나중에 제 동생이름도 무료이름감정을 받아 보고 싶습니다.) 함께 뉴질랜드에서 유학 후, 8년 전, 첫 새아버지의 성을 따라 “조윤정”으로 바꾸었을 당시,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를 다닐때, 꿈에 어린 5-6세로 보이는 꼬마선녀들과 큰 방망이를 든 도깨비가 나와서 저보고 신을 받으라고 해서 거절을 한 적이 있는데, 그 후로, 가족력인, 자가면역질환 루푸스로 크게 아프고, 집안의 가세가 기울어 한국에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남겨두고 들어오게 되었었습니다. 그러다 일년 후, “이윤정”으로 성씨 개명 후, 아는 지인분 통해 자가면역질환 치료도 받고, 복음을 받고 나니, 신을 받지않아도 가장 큰 신인 하나님과 함께하니, 문제들이 하나씩 사라지니 괜찮다고 하니, 하나님 믿는 사람은 이름에 연연하지 않고 살아도 된다고 하여 그렇게 믿고 지금까지 7년을 살았습니다. 점차적으로 삶이 나아지고, 좋아지기는 하지만, 이번에 한국좋은이름연구소의 후기들을 통해 영적사실과 이름의 영향력을 확인하게되니, 사람이 이름 따라간다고, 정말 마지막으로 바꾸어보고 싶습니다.

엊그제 꿈에 제가 장성한 어른이 되어, 새로운 선녀옷 같은 이쁜 드레스같은 옷으로 갈아입고는 진짜로 선녀가 되었는지, 큰 우물같은 연못에 들어가 천상으로 올라가는 꿈을 꾸었는데요.. 그곳이 “동교"라는 곳이라고 글씨가 보이는데, 교회를 다니는 제가 천국이 아닌 천상으로 가는 꿈을 꾸니 개꿈 같으면서도, 꿈속에서 새옷을 입고 기분이 좋은 것은 좋지만 예전에 신을 받으라는 꿈의 연장선 같은 느낌이 들어 이제 진짜 이름을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을 잘 믿지 않으려 하지만, 제가 꿈을 꾸면 간혹 2-3일 내에 맞는 일이나, 비슷한 일이 곧잘 일어나서.. 반은 개꿈이고, 반은 아마 제가 성민경 박사님통해 천기작명으로 이름을 바꾸는 꿈인가 보다고 믿고 이렇게 천기작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작년에는 교인들과 함께 전도차, 굿을 하는 곳에 갔더니, 대보살 밑에 제자중의 하나이신 굿을 하시는 무당이신 분이 저희 팀보고 신이 안온다고, 빨리 떠나라고 하길래, 어떻게 신을 받게 되었는지 보살이셨던 분께 궁금해서 짧게 인터뷰를 한적이 있는데요, 꿈을 통해 주로 신을 받고, 내림굿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근데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신을 받으려냐고 신을 받으면 힘들지만, 어쩔 수 없이 가족들이 화를 당하지않고, 죽지 않기 위해 하셨다고, 신을 안받으려 했었는데 몸이 너무 아팠다고, 그래서 받으셨다면서 이제는 그 신이 불쌍해서 떠나질 못하신다는 그 분이 죽기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고는 하나님을 믿고, 아무일 없이 신주단지와 신당을 치우셨던 이제는 집사님이 되신 대보살할머니의 기억이 엊그제 꿈을 꾼 후에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신병에 저런 부분에 있어서 개명이 효과가 있겠어라고 생각하던 사람중의 하나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아브람도 아브라함으로, 야곱을 이스라엘로, 사울을 바울로 여러 성경의 중요한 사람들의 몇 천년에 걸쳐 하나님이 직접 이름을 개명해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중요한 삶을 살게 해주셨으니, 때로는 과거에는 선지자, 현재는 목사나 선교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얘기하시기도하고, 사람들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믿으며, 이번에 하나님이 일생일대의 기회로 성민경 이름박사님만나게 해주셨음을 믿고, 감사하며, 또 수 많은 후기들 믿고, 이렇게 천기작명신청합니다. 정말 이번에 제가 이름을 바꾸면, 제 사라졌던 지혜와 명철과, 샤프한 두뇌와 결단력을 되찾고 싶습니다. 좋은 기운이 든 이름으로 머리가 많이 무겁고, 안개낀 듯한 머리가 아니라 정말 깨끗한 머리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을 바꾸길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다 똑같겠지만, 성민경 박사님 통해 천기작명을 한 뒤, 정말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제게 박사님 통해 지어준 이름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부르기도 쉽고, 밝고 빛나는,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긍정적이고, 믿음을 가지고, 성숙되며, 익어가는 새로운 삶을 사는 제가 되어 살고 싶습니다. 돈도 잘 벌고, 관리하고, 주변사람들과도 좋은 인연이 지속되고, 인간관계도 정신적으로도 성숙하게 성장되어, 내가 그들을 떠나야하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날 떠나지 않고 함께하며, 심신에 건강하고, 이혼, 생이별하지 않고 정말 좋은 사람만나, 결혼생활도 잘 하고, 하늘에서 주시는 부귀영화누리며 나와, 가정과, 사업장과 지역과, 나라살릴, 그런 이름을 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또 작명소개도 해주며, 앞으로 살면서 좋은 일로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