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과 같은 지혜와 올바른 판단력으로
글쓴이 : 김○○ 날짜 : 2020-12-17 조회 : 233

안녕하세요 무엇보다 귀한 시간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흐른만큼 어느덧 서른이라는 시간을 지내왔습니다.

앞으론 솔로몬보다 더한 지혜와 올바른 판단력으로 선한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1년 유아복지학과 입학과 더불어 새로움에 도전을 하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인내심과 지금까지 다져온 봉사 정신으로 학문 및 사회 활동에서 누군가의 교사로 누군가의 멘토로 살고 또한 저를 부르는 사람마다 좋은 기운으로 그 사람의 삶 또한 기를 펼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이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어떤 사고없이 건강해야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