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에 자가면역질환이자 희귀난치병인 크론병을 진단받아 잦은 입.수술을 했으며 오랜기간 약을 복용했습니다.17년도에는 엑스레이에 내부장기가 보이지 않을정도의 심한 좁쌀폐결핵을 진단받아 중환자실에서 6번의 시술을 받았으며 23년4월27일에는 임파선결핵을 진단받아 2번째 결핵치료를 시작하여 24년5월24일 약복용중단후 현재까지도 상처가 아물지않아 2일에 한번씩 드레싱을 하며 체질개선과 소장,대장,담석문제로 주5회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아프기에 항상 무기력하고 머리가 뿌연느낌이였습니다. 제일 원하는건 건강해져서 활기를 되찾고 정신이 맑아져서 제 시간이 생겼으면 좋겠고 금전적인 경제활동을 꾸준히 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혼자가 되는상황이 많아 외로운 부분도 있기에 이부분도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 어떻게 적응하고 버틴다하여도 좀 더 나이가 들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떻게 될지 무섭습니다.
7~8년전에 개명한 지인에게 추천받고 인연이 닿아 오게되었습니다. 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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