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후 여러번 이직을 했으나 상사복도 없고 하고있던 일이 적성에 맞지않아 그만두고 다른 직무로 취직준비중입니다. 좋은 직장에 취업을하거나 적성에 맞는 일을하고싶습니다. 더 앞으로는 기회가 된다면 사업쪽으로도 도전 해볼생각입니다. 그래서 재물운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복도 좋지 않다고 생각하여 늘 좋은부모가 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 후 에도 불화없이 행복하게 서로 의지하며 남 부럽지않게 살고싶습니다. 결혼운 남편운도 있으면 좋겠고 병원에서 제가 남들보다 임신 가능성이 낮다해서 자식운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주는 좋다고 많이 듣습니다 사주만큼 잘살수있는 이름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