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름이 촌스러워 놀림도 많이 받고 이름을 얘기 하기도 챙피해 하면서 모든 일에 대해 자신감 없이 살았고 아주 어렸을때부터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모든 식구가 저에게 의지하면서 아주 외롭게 자랐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의지를 해보고 싶다는 바램으로 일만 믿고 직장생활을 계속 했지만 이제 48의 중년의 싱글이 되었고 작년부터 직장, 인간관계등에서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있으면서 내 인생에 대해 돌이켜 볼때 이렇게 살지 않았어도 됐을텐데 하는 후회와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은 맘으로 개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외롭지 않고 자신감 있게 평온한 삶을 살수 있는 정성 가득한 이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