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난하고 성격 장애가 있는 아버지 밑에서 커서 사랑을 받지 못하고 늘 폭력과 폭언, 협박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용돈조차 받지 못했고 세뱃돈이나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을 모두 빼앗겨서 매우 어렵게 컸습니다. 부모님 간의 불화와 아버지의 폭력으로 늘 부모님이 다투었고 잠까지 재우지 않아 학창시절에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임용고사를 준비할 때에도 이러한 상황은 지속되어 시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저는 개명을 통해 먼저, 근심 걱정 없이 웃음이 넘치고 즐거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둘째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빈곤하게 살아왔는데, 지금부터는 건물 서너 채 되는 경제적으로 윤택하고 부유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셋째로 질병이나 사고 없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넷째로 오랜 꿈인 정교사가 되어 교직에서 직장생활을 하여 정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이가 현재 38로 결혼이 늦어졌는데, 저만 사랑해주는 마음 따뜻하고 착한 남편을 만나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결혼을 해서 부부 간에 알콩달콩 재밌게 행복하게 살고, 건강한 아들, 딸 낳아서 훌륭하게 건강하게 키워내는 좋은 부모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