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관에서 6번째 천기작명이 7번째입니다.
글쓴이 : 김○○ 날짜 : 2021-01-03 조회 : 309

어머니는 2010년 아버지는 2020년 지병으로 갑자기 돌아 가셨습니다
저도 2020년도에 뇌출혈로 수술받고 오래 병원에 입원 했다가 11월 퇴원 후 집에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면 8살 터울인 동생 혼자 남습니다 제 운명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할 수 있는건 해보고자 개명 신청 하게 된 것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 미용 쪽으로 일하려 자격증 따고 있습니다 (네일 속눈썹 반영구 왁싱) 후에 제 가게를 내던지
기회가 된다면 유튜브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약간 관종끼 관심 받는거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죽을 뻔 했는데 살아 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남은 시간동안 봉사활동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보려 합니다
워낙 성격이 급해서 성급히 결정 해버릴까봐
신중하게 알아보려 철학관만 6군데 알아보고 이름 받았습니다
이곳이 7번째 마지막 입니다 성민경 박사님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