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경 이름박사님께 꼭 천기작명을 받고 싶습니다.
글쓴이 : 이○○ 날짜 : 2020-12-02 조회 : 302

어릴적부터 남ㅇ민에서 남ㅇ정, 조ㅇ정에서 2013년부터 어머니의 성인 이ㅇ정으로 개명을 하였습니다. 친아버지가 태몽을 꾸셨을때 햇살좋은 가을하늘에 나뭇잎이 무성하고 큰 소나무위에서 엄마와 아버지가 그네도 타고 나무위에서 노는 꿈을 꾸셨다며 "ㅇ민"이라고 지어주셨었습니다. 그후, 제 이름을 7살때 옥편을 찾다가 가을하늘 민에 귀신을 뜻하는 한자가 들어갔다고 알게되어 어머니께서 근처 작명소에서 받아오신것을 12살때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때 받아오신 이름에는 "깨끗할정"이 쓰였지만, 개명신청을 하니, 불용한자라 비슷한 뜻의 "맑을 정"으로 신청하여 "윤정"이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가정불화로 인해 집을 떠나고 싶어 어디든 도피유학을 하고 싶었기에 유학을 갔다, 엄마가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며 부모님의 이혼에도 개의치 않고, 그 어디든, 제가 가는 곳에서 자리를 잡고자하나 엄마의 사업실패로 한국에 돌아오며, 제가 상상하던 삶이 아닌, 또 가정이 너무나도 무너진 것이 상심의 원인이 되어, 처음으로 마음을 준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게되어 정신적으로도 심신을 다치니, 아프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자리는 계속 바뀌었지만, 어머니는 바뀌지 않으니 어머니의 성씨인 "이"씨를 따르게 된것이라, 친아버지에게 불효하는 것 같은 죄책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아버지의 성시로 바꿀까 고민하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친아버지의 성씨로 개명이 쉽자않다 하여 어머니의 성씨로 지내려 합니다.

다만 이름만은 이번이 마지막 개명이라고 생각하고 바꾸려합니다. 이윤정으로 개명을 했었을 당시, 이름은 이뻐서 마음에 들었으나, 조기유학을 갔었지만, 고등학교 3학년때 학업이 막히고, 가족의 사업이 기울고, 건강도 안좋아져서 정말 기독교적배경으로 신앙으로 매달려 온 가족이 죽다 살아났었습니다. 뒤늦게 학업의 문은 현재 열렸지만,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으로 친아버지와는 생이별, 새아버지와는 사이가 그닥 좋지않습니다. 어찌보면 어머니가 불쌍하여 말잘듣는 착한 딸로 살고 싶지만, 항상 그에따라 항상 다른일을 도전하는데 있어 중도하차하게 되거나 막히고, 2살 연하의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와도 사이가 삐긋거리며 장거리연애를 한지 3년째입니다. 어머니도 본인의 과거의 삶에 고등학교 중도하차 할 뻔하고, 대학공부의 문도 어렵살이 열리고, 결혼도 2살 어린 남자를 만나게 되고, 아버지와의 사이가 안좋은 그런 인생을 되물림되는 것 같다고 자책하시다, 복음을 믿으신 후, 많이 긍정적으로 바뀌셨습니다.

연예인이 되고 싶은 끼를 숨기며 가수,배우,모델이 하고 싶은 마음에못하니 이것저것 배우며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도 싫고, 정작 오디션도 보고 시작은 하지만, 끝에 부모님이나 회사 혹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을 해외로 옮겨야하는 일들이 생겨, 소극적이 되어, 중도하차하게 되었었습니다. 다만 자녀들의 결혼, 직업을 대리만족 혹은 과거에 가세가 기울었을때 서포트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계속 좌지우지 하시려는 것에 제 뜻이 맞지않고, 어머니의 뜻이 맞는 것인지, 책임감과 도전의식과 분별력없이 끌려다니는 저도 너무나도 싫습니다. 새로운 오디션에도 도전을 하려하면, 부모님의 이혼/재혼 혹은 제 가정사가 드러날까 걱정과 흠을 보이지 않고, 감추어야한다는 망신과 구설수에 오르기 싫은 마음에 감추고 아닌척하는 것도 힘이들고, 그로인해 제가 아닌 다른 인격으로 살아가는 것같은 이제 제가 무엇이 맞는지 저 자신이 판단하지 못하고, 남에게 물으며 끌려다니는 삶을 살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에서는 "착하다, 성격좋다," 혹은 "정신병이 있는것이 아니냐, 그것도 정신병이다."라는 말에 하나씩 하나씩 바꾸려 노력하며 지금의 저의 모습에 만족하려 하지만, 자신감이 없습니다.

재물로서는 자족하며, 힘든 일은 없지만 인생사 자신감도 없고, 과거의 잃어버린 것을 채우려 하며 정신적으로 어린시절에 머무르는 어른아이를 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처럼 똑똑하고, 샤프하고, 통찰력있고 말도 잘하는 저로 돌아가고 싶으나, 질병을 앓고 나서인지, 친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이혼/재혼가정을 알리고 싶지않은 제 낮은 자존감 때문인지, 자신감이 없어, 주변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적극적이지 않고, 외로움, 대인기피증, 우울증이 온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복음을 알고, 운명사주팔자가 영적으로 하나님 떠나 살아온 저희 가족에게 대물림되고, 이렇게 까지 만들어 놓은 것이 그리스도 이름 앞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다 무너지고 끝났다는 것을 믿게 되어 개명을 하지않아도 된다하지만, 올해 엄마가 해외에 있는 제게 "새아버지의 그림자를 기억도 하지 말고 살아라" 라고 하시니, 이제 제가 그간에 살아오면서 잘못 살아온 제 마음이 이제야 마음이 회복되고, 일부러 사람앞에 두려워하거나 어리숙하게 살지않고, 하나님 앞에도 견고한 믿음으로 변화되어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이름을 바꾸고 싶습니다.

올해 말부터 점차 새로운 자신감을 가지고, 과거의 삶과 잃어버린 제 친아버지의 빈자리에 머무르지않고, 이혼/재혼하지 않고, 초혼으로 죽을때까지 한사람과 백년해로하고 싶습니다. 대인관계와 가족불화도 없도록 제 인격을 수양하고 처세술도 익히며,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지만, 이러한 제 마음과 포부와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새로운 삶을 이름에 담고싶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개명을 여러번 하였기에 개명하는 것이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더이상 신청해도 바꿀 수 없다고 하시지만, 성민경 이름박사님의 무료이름풀이와 감정사유를 잘 써주셔서 바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한국에 12월 7일에 들어가면, 자가격리 중 천기작명을 신청하여, 22일에 법원에 바로 개명신청을 하려합니다. 1월 25일 혹은 27일에 미국에 돌아와야 하기에 그전에 판결이 나와 개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성민경 이름박사님의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과거를 잊고, 새롭게 도전하며 기쁨과 감사로 행복한 가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그런 이름을 작명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감사합니다